• 제목 전주시 저소득아동 사회진출 초기비용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 효과 톡톡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04

○ 전주시(부시장 김송일)의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이 저소득층 아동의 대학등록금 마련 등 사회진출 및 자립기반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디딤씨앗통장 사업은 아동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장애인시설 생활아동, 가정위탁아동,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아동들이 후원자 또는 보호자의 도움 등으로 월3만원을 은행계좌에 적립하면 1:1 매칭으로 전주시에서 월3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아동이 만18세가 되어 사회 진출시 학자금, 기술자격 취득비용, 취업훈련 비용, 창업지원금, 주거마련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전주시 여성가족과 이숙이 과장은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진학이나 사회진출을 위해서는 학자금 또는 주거지 마련 등 초기자금이 필요한데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그동안 모아놓은 적립금이 사회진출에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 지원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후원자 연계 등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는 2014년도 신규가입대상 150명(보건복지부 지원기준인 2002년생 기초생활수급 아동)을 확정하고 오는 3월부터 매월 3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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