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9일 취임한 이지성 덕진구청장은 사랑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 지역생활 지원센터”(인후동 소재)를 방문 160여명의 장애우 회원을 격려했다.
○ 신체적?정신적으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우에게 활동지원 서비스제공 및 자립생활을 위해 기술훈련, 야학사업, 자립생활 체험홈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지역생활 지원센터” 회원들은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함박웃음을 보였다.
○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현장르포 동행)이란 TV프로그램을 인연으로 2010년부터 아빠를 잃고 뇌병변 장애를 가진 엄마와 살고 있는 12살 소년이 성장할 때까지 후원하는 등 평소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덕진구청장은 센터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필요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지성 덕진구청장은 “이제는 나눔문화가 정착되어 어려운 이웃의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