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천환)는 해마다 도심 하천 내 주·야 친수 공간 이용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하천 내 산책로 및 운동기구 등의 시민불편 사항을 직접 느끼고자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 도심 하천인 전주천 및 삼천의 산책로 23km, 운동기구 191개, 진입계단 73개소 등 시설물 상태 및 고장여부 점검과 하천 내 제초작업, 배수문 작동여부, 물놀이 위험 지역의 위험 표지판 및 구명환 비치 상태를 점검해 훼손 또는 분실된 장비는 신속히 정비하였다.
○ 현재 완산구 하천은 직원 3명, 사회복무요원 5명이 1~2회/1일을 매일 순찰하여 각종 쓰레기 수거 및 보수·정비가 필요한 구간은 단가업체를 활용하여 신속히 보수로 유지 관리를 하고 있다.
○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 즉각적인 신고와 쾌적한 하천환경을 위하여 가져온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도 발휘가 한층 더 요구 되고 있다.
○ 완산구 관계자는 특히 무더운 여름철 하천이용 시민이 증가하고 있으니 시민들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각종 편익시설물 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