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도로명 안내시설 전국으로 확산되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23

- 시도, 시군구 담당과장 회의 시 모범사례로 손꼽혀

 

○ 전주시는 ’15년 도로명주소 정책관련 시도, 시군구 담당과장 회의를 열고 전면 시행에 따른 문제점 해결 방안 모색과 도로명 정책추진 모범사례 발표 등 성황리에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 금번 회의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행정자치부 및 시도, 시군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15년 도로명주소 추진방향 공유 및 도로명 안내시설 추진경과 발표, 안내시설 현장방문 등으로 이루어졌다.

 

○ 행정자치부에서는 도로명 안내시설의 우수사례로 손꼽힌 전주시 도로표지판을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전국적으로 시행 확산할 방침이다.

 

○ 타 지자체 참석자는 “전주시 도로명 안내시설이 매우 잘되어 있다 하여 방문했는데 현장에서 도로표지판을 보고 부서 간 협업행정 등 행정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 전주시 도로표지판은 ’12년 국토교통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35억원, 시비 15억원 총 50억원으로 ’14년까지 총 327개를 종전 지명 표기방식에서 도로명 표기방식으로 교체했으며, 금년까지 전체를 정비할 예정이다.

 

○ 전주시 관계자(생태도시계획과장)는 "금번 회의 시 도로표지판에 대한 우수사례를 다른 공공시설물에도 표기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 추진하여 도로명주소가 연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 281-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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