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04

- 전주시, 올해 2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 박차
- 주거공간의 안전성 확보, 재해예방,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 전주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완산구 간납대 등 16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올 연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 이 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총사업비 867억원을 들여 도로 88개 노선, 주차장 22개소, 공원 21개소, 녹지 1개소 등 주민생활의 근간이 되는 정비기반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 시는 현재까지 가락 등 8개 구역 내 소방도로 60개 노선에 대한 정비를 모두 완료했으며, 간납대를 포함한 8개 구역에 대한 도로 28개 노선, 주차장 9곳 등의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 특히 보상협의 등으로 인해 공사 착수가 지연된 일부 정비기반시설에 대해서는 토지수용 등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하고,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은 물론 주거복지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시 관계자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거공간의 안전성 확보, 도시기반시설 설치에 따른 재해예방,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등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마무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택과, 281-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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