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부처에 근무예정인 2014년 5급 공채 수습사무관이 지방수습 기회를 부여하고자 3.31~4.18까지 3주간 전주시에 5명이 배치되어 지방 실무수습을 하게 된다.
○ 이들 5명의 수습사무관들의 직렬은 행정1, 재경 2, 출입국관리 1, 시설 1명으로 각기 전공과 연고지역 등을 고려하여 본청과, 동 주민센터에 배치되어 지방행정업무를 경험하면서 정책집행현장에 대한 이해와 공직 적응능력 향상을 도모하게 되며
○ 한옥마을 투어,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주·완주 혁신도시 등 전주시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학습의 기회를 부여하여 전통과 첨단의 조화를 이룬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보고, 느끼고, 체험하게 된다.
○ 특히, 동 주민센터에 배치되어 근무하면서 민원현장 및 일일 민원실 근무, 동장 역할 수행, 기관장?주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일선행정을 다각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마련되고 대민행정을 체험하는 수습 실무로 진행되어,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살펴볼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 전주시장 권한대행 김송일 부시장은 “중앙부처의 지원과 협조가 필요한 상황에서 수습사무관의 실습은 중앙과 지방간 협력방안을 찾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하며 “중앙부처와 우리시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전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 수습사무관들은 지방실무수습 기간이 기존 3주에서 6개월로 대폭 늘어나 지난해 11월 4일부터 전북도에서 교육을 받고 있으며 수료 후 중앙부처에 배치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