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복합 시대의 창조적 혁신으로 공교육 강화
- 협력, 토의토론, 실습 등 학생 중심의 수업혁신으로 공교육 강화
- 전주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교육 거버넌스 구축
- 생태와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과 소통하며 혁신하는 교육 실시
-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소통하기위한 학부모교육 실시
○ 전주시가 미래 전주발전의 성장 동력인 아이들 중심의 창조적인 수업혁신을 위해 ‘전주 혁신교육특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 시는 전주교육지원청이 올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추진하는 혁신교육특구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총 1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 올해 전라북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혁신교육 특구 사업’은 지역공동체가 참여해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학생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 발달하여 바람직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학교안과 학교 밖의 다양한 실습과 체험학습을 돕는 사업이다.
○ 시는 교육이 지자체의 역량과 발전과 연결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앞으로 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전주지역 지역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또 학생들이 바르고 활기차게 자라기 위해서는 학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전주교육지원청에 많은 학교에서 학부모 교육을 함께 추진할 해줄 것을 주문했다.
○ 양영숙 전주시 평생교육과장은 ”우리지역 학생들이 좋은 교육환경에서 건강하게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전 방위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혁신교육특구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발달을 위한 생태 숲 체험 교실과 우리고장 탐사 체험, 수업 혁신학년, 연극 체험교실, 온고을 방과후 학교 등이며, 융복합 시대 흐름인 협력과 토의토론, 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