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한옥마을 내 식품위생업소 특별지도점검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31

- 추석명절 앞두고 9월 1~18일까지 한옥마을 내 170개 식품위생업소 모두 점검

 

○ 전주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주한옥마을 내 모든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위생실태 점검에 나선다.

 

○ 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일부터 18일까지 한옥마을 내 모든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점검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식중독예방과 식품위생 안전을 위한 것으로, 공무원 3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한옥마을에 위치한 식품위생업소 17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이게 된다.

 

○ 주요 점검내용은 무표시·무허가 제품사용 여부, 영업장 조리기구 등 위생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사용목적 보관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 등의 개인위생관리(건강진단 등),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또는 형사고발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 한옥마을사업소 관계자는 “부정·불량식품이 유통되지 않는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도록 안전식품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 281-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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