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만간 또 한 마리의 새끼 황금양 분양받을 계획
- 부서 간 소통.협조와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 행정지원과는 부서 간 소통과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분양받은 새끼 황금양에게 두 번째로 용돈 주는 날을 운영하였다.
○ 당초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운영하기로 한 용돈 주는 날을 월급일 다음날로 변경하여 행정지원과 직원들은 집에서 잠자는 동전들을 모으고, 각 가정에서 아이들이 모아둔 저금통을 깨는 등 기분 좋은 기부에 동참하였다.
○ 새끼 황금양(羊)은 2015년 을미년 양(羊)의 해를 맞아 선진기부문화 확산 및 연말 『이웃돕기 나눔 성금모금』 운동에 동참하고자 완산구청 생활복지과에서 대형 황금양(羊)을 제작하여 구청 로비에 설치.운영 해 오던 중 소형 황금양(羊)을 제작하여 동주민센터와 관내 기관 단체 및 일부부서에서 자발적으로 분양받은 것이다.
○ 완산구청 1층 로비에 설치된 황금양 엄마 저금통은 이곳을 다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황금 아기양 저금통을 별도 제작하여 어린이집 100개소, 신협 620여개소, 대형음식점 100개소 등에 분양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어디서나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월급 받은 좋은 기분으로 새끼 황금양에게 기분 좋은 용돈을 줄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완산구에 훈훈한 기부문화의 바람이 지속되어 연말에 불우이웃을 위한 꿈과 희망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마무리 지었다.
○ 완산구 행정지원과에서 시작한 새끼 황금양에게 용돈주기는 생활복지과의 새끼 황금양 먹이주기 등 부서에 기부문화 확산의 발판이 되었다. 이날 행정지원과 직원들은 새끼 황금양 용돈주기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결의도 다졌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