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보건소 개학 후 감염병 주의 당부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29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대부분의 학교가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함에 따라 학교 내에서 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대한 주의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 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가 발령(’15. 1. 22.)되었고 수두와 유행성 이하선염 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개학 후 학교에서 감염병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손 씻기, 기침 예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 피하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또한, 최근 기온 하락 등으로 급식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집단 발생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급식시설에 대한 식품 및 음용수 위생 관리가 필요하며

 

○ 이 외에 가정에서도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과 관련된 좋은 습관을 형성하도록 하고 독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전라북도 교육청 및 초· 중·고 각급 학교에 감염병 집단 발생 감시 및 차단 협조 요청을 하였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보건행정과, 281-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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