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오는 18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리는 2015 위아자 나눔장터 참가
○ 중고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행사가 전주에서 열린다.
○ 전주시는 오는 18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리는 ‘2015년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한다.
○ 중앙일보와 JTBC, 전라북도,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 (사)We Start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위아자 나눔장터는 일반시민과 어린이, 시민단체 등이 재활용 가능한 의류·책·악세서리·어린이용품 등을 직접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금으로 모금해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행사다.
○ 오전 11시부터 5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이 기증한 한지등을 비롯해 스타 및 명사들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을 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마련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 또한, 버스커즈 팩토리의 힙합공연과 댄스, 어쿠스틱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행사장을 찾는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그간 직원들이 집에서 챙겨온 각종 중고물품을 600점 이상 수집했으며, 이를 행사 당일 직접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일에 사용할 계획이다.
○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재활용 활성화와 어린이 경제교육,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기 위해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위아자 나눔장터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위아자 나눔장터는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복지와 교육·건강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삶의 출발을 도와주자는 취지의 ‘위 스타트(We Start)’운동과 공익문화를 창출하는 ‘아름다운 가게’,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인 ‘자원봉사’의 앞 글자를 딴 나눔 운동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