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열린시민강좌 오는 10일 첫강 실시
○ 3월의 길목에서 어느덧 향긋하게 전해오는 봄 향기 속에 2015년 전주시열린시민강좌가 첫 무대를 연다.
○ 오는 10일 (화) 13:30분부터 시작하는 제1회 전주시 열린시민강좌 초대 강사는 빠름의 느림의 시테크, 하트경영, 매력이 경쟁력이다 등 다수의 저서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는 윤은기 교수(서울과학종합대학교 석좌교수)다.
○ 한국협업진흥협회장이기도 한 그는 대한민국 협업전도사 1호로 최근 “협업으로 창조하라” 책을 출간했으며 좋은 강의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는 대한민국백강포럼 회장이기도 하다.
○ 전주시열린시민강좌 첫 강을 맡게 된 윤은기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전주시의 매력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칠 예정이다.
○ 한편 전주시는 올해부터 열린시민강좌 강연 전에 시민과 함께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주민센터 프로그램 수강생과 평생학습관 평생학습동아리, 공무원 동아리 등의 재능기부를 받아 풍성한 공연과 시낭송 등 전주시민의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짧은 무대를 세워 감으로써 인문도시 전주의 매력을 더해 가기로 했다.
○ 3월 첫 무대에는 금암1동 주민센터에서 가곡교실 (회장 김학주) 회원 20여명이 “봄이 오면”외 2곡을 선보인다. 금암1동 가곡교실은 2000년부터 매주 1회(금요일 오후 2시)씩 가곡을 배우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학창시절 음악시간처럼 피아노 반주에 맞춰 선생님의 지휘로 가곡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 민선식 기획조정국장은 “2015년에도 전주시열린시민강좌는 시민들께서 만나고 싶어 하는 강사들을 모셔 전주시민에게 더욱 유익하고 알찬 인문강좌로 거듭 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열린시민강좌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전주시열린시민강좌는 별도의 수강 신청 없이 매월 둘째 주 화요일과 넷째 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 지정된 장소로 오면 누구나 와서 들을 수 있도록 강연장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 전주시열린시민강좌는 3월 10일(화)은 시청강당에서, 24일(화)은 덕진구청 강당에서 개최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