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지역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 홍보를 위한 「2015 제34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박람회는 소자본창업, 1인가구, 실버창업 등 최근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80개업체 170개 부스가 참여하였다.
○ 더불어 가맹점주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창업교육도 이루어진다. 상가임대차보호법, 외식점포 운영의 노하우, 프랜차이즈 상권분석,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 아이템 선정 및 효율적인 점포 운영, 마케팅 비법 등 교육으로 실질적인 창업 통합정보를 제공하여 박람회 참여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그동안 박람회 참여를 위한 홍보와 독려로, 우리지역에서는 4개업체인 후불제여행사 투어컴, 얌스, 예우랑, 카레전문점인 카레팩토리가 참가하여 전시와 사업 설명 및 상담을 통한 가맹점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은 대구·구미·안동·창원 등 8개점포 개점과 5개점포 계약 진행중에 있으며중에 있어 이들 업체의 활약이 기대된다.
○ 특히 이번 박람회로 가맹상담을 통한 브랜드 홍보로 업체 인지도 상승과 타지역 가맹점 확보 및 판로개척으로 기업 매출확대 및 고용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 2006년부터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프랜차이즈사업 육성지원을 시작한 전주시는 현재 106개업체 전국 1,976개(전주 640개소)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역특성과 고유음식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주시의 적극적인 홍보지원과 프랜차이즈 사업가의 상품개발 및 시스템 접목을 통한 꾸준한 노력으로 창업기회를 제공하여 고용 불안정을 흡수하는 지역경제 파수꾼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더불어 우리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견고하게 뿌리내리고 있다.
○ 전주시 최락휘 신성장산업본부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육성과 경영활동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생산, 고용, 무역 등의 분야에서 지역경제를 주도할 수 있는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