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어려운 이웃 내가 먼저 살펴주세요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15. 7월 시행된 맞춤형급여(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지난 6월 집중신청기간 운영 이후 수시 신청접수로 맞춤형 급여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개편된 맞춤형급여는 기존의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미비점을 전반적으로 보완·개선하여 선정기준의 다층화로 개별급여 지원 및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등으로 선정기준이 합리적으로 세분화 및 완화되어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춤형으로 부응하고 있다.
○ 수급자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구청 생활복지과에서 공적자료 조회 및 가정방문 상담 등을 통해 기준적합자를 선정하게 된다. 절차에 의해 수급자로 선정되면 소득기준에 따라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다층화된 개별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완산구는 맞춤형급여 개편에 따라 기존 수급자 중지세대 및 기준초과 부적합세대, 기존 차상위 세대에게 개별 안내문 발송, 현장방문 홍보 등 각종 매체를 통한 안내홍보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이번 개편으로 인해 2,500여 세대가 추가 신청했다. 조사절차에 의거 대상자가 되면 기초생활보장법에 의거 가구여건에 부합한 개별급여 및 공적서비스 지원을 받게 된다.
○ 완산구 조병우 생활복지과장은 “혹시 제도를 알지 못해서 보호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생활복지과 전직원이 추진단을 편성하여 지속적으로 발굴에 나서는 등 주변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 빈틈없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