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6-26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집을 고쳐주는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노후?불량주택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으면서도 주택개량을 엄두 내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대해 (대수선 공사를 제외한) 지붕개량, 화장실 개보수, 창호 공사, 도배?장판 등 집수리를 실시하여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뿐만 아니라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저소득계층이 포함되며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받아 생활복지과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명부를 작성하면 건축과에서 대상가정을 방문하여 집수리 사업을 시행한다.

 

○ 지난해 현장조사를 통한 가구별 맞춤형 집수리를 통해 당초 계획했던 90가구에서 60가구를 추가 발굴하여 총 150가구에 대해 주거생활에 불편을 해소하고, 붕괴?누수로 인한 재난안전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였다.

○ 덕진구는 금년에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주거상태를 꼼꼼히 조사하고 수혜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50여 가구에 대하여 집수리를 완료 하였으며, 앞으로도 150여 가구를 추가로 수리할 예정이다.

 

○ 집수리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저소득 가정 등 대상가구는 거주지  주민센터(동사무소)에 신청하면 우선순위에 따라 서비스를 받게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축과, 270-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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