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노후된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준공 후 20년이상 경과된 노후공동주택 시설보수를 지원⋅정비하고 있으며 2014년도 노후공동주택관리비용지원 신청단지를 3월말에 선정하여 통보하였다.
○ 전주시의 노후공동주택관리비용 지원사업은 주민주거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옥상방수 등을 비롯하여 아파트 내구성을 위한 보수공사와 단지내 담장 철거 후 조경식재, 도로, 주차장 등 부대시설의 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단지별로 사업비의 70%이하로서 최고 2,000만원가지 지원해 주는 친서민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특히 금년에는 작년에 비해 지원금액이 2배 늘어난 단지당 2,000만원으로 32개 단지를 선정하였으며, 금년 11월까지 모든 단지에 대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현재 전주시의 주거형태는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공동주택의 특성상 다수의 시민이 밀집되어 생활하는 시설로서 유지관리 등이 그 어느 건축물보다 중요시 되고 있어 2005년부터 시작하여 2013년까지 267개단지에 2,560백만원을 지원하여 39,479세대에 혜택이 있었으며, 이와 관련해 김천환 건설교통국장은 “노후공동주택지원사업은 건물 노후화로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낡은 공동주택의 공용부분의 시설 개?보수, 외벽도색 등으로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도심의 환경정비로 건강한 활력소로 전체적인 전주시 이미지를 개선시키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어 입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으로 주거안정에 일등공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택과, 281-2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