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추어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4일간) 추억의 야외극장 운영하기 위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보고 싶은 영화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설문조사는 3월 12일부터 10일간 전주시?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참여 할 수 있으며,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에 볼 수 있는 영화관람 교환권을 5명(1인2매)에게 추첨을 통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 야외극장운영은 전주영화제기간동안 문화향유 소외계층과 전주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문화융성시대를 맞아 영상문화 향유와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한국영상자료원과 연계하여 전주시와 공동주관으로 추진하게 되며,
○ 이번에 선정하게 될 영화작품은 야외극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저작권 대리중개서비스가 가능한 350여 편의 영화에서 한국영상자료원과 전주국제영화제 김영진 수석프로그래머가 추천한 19편의 영화이다.
○ 19편의 영화는 60년대 7편, 70년대 5편, 80년대 3편, 90년대 5편으로 다양한 작품들로 시민여러분이 뽑은 작품과 함께 기획으로 준비하고 있는 상영작을 4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 상영장소로 선정하게 된 싸전다리는 남부시장 인근에 있는 전주천 둔치로 문헌상 조선시대부터 존재했었고, 전라북도 최초의 콘크리트 다리로 당시 많은 미곡상들이 모여 장이 열렸던 곳으로 서민들에 애환과 향수를 달래는 장소로 의미가 있어 선정했다고 전주시 관계자는 말했다.
※전주시(www.jeonju.go.kr)와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www.jiff.or.kr)홈페이지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