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봄맞이 가로정비에 팔 걷어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05

○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많아지는 봄철을 앞두고 보다 깨끗하고 질서 있는 거리를 조성하고자 주요 관광지 및 시가지에 대한 불법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등 정비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 최근 새학기를 맞이하여 남부시장 매곡교 등 학교 인근 통학로에 대한 가로 정비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완산구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을 앞두고 점점 더 성행하는 불법노점상과 노상적치물을 초반에 정비함으로써 정비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500만명 이상이 찾는 전통문화도시 전주 이미지를 높이기 위하여 직원과 단속원들이 합심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특히, 전주의 시가지와 대표 관광지인 한옥마을이 활성화됨에 따라 불법 행위로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갈수록 늘어가는 불법노점 행위 등에 대하여 휴일단속 등 지속적이고 철저히 단속?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 구 관계자는 “봄을 앞두고 불법 노점행위 등이 만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질적 민원의 해결과 함께 예방 차원의 단속 등 가로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서 전통문화도시 전주의 이미지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담당 직원과 단속원들에게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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