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공개청구 없이 결재서류 인터넷으로 열람 가능
○ 전주시는 정부3.0 구현의 핵심공약인 공공정보의 공개 확대에 따라 오는 3월 27일부터 원문정보공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원문정보공개는 정보공개 청구 없이도 공문서의 원문을 그대로 열람할 수 있는 제도로, 2015. 3. 2일이후 부시장이상 결재문서 중 공개로 설정한 문서이며 원문정보공개를 원하는 시민은 언제나 정보공개포털(www.open.go.kr)을 통해 한글이나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의 원문이 그대로 공개하게 된다.
○ 전주시는 원문정보공개 시행을 대비하여 지난 12일 각실과 정보공개담당 대상으로 제도의 이해와 개인정보 누출 유의사항과 공개·비공개대상 안내, 정보공개포털 시스템 시연 등 정보공개제도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 원문정보공개 서비스를 통해 3월 2일부터 현재까지 103건이 공개되었으며, 올해 시민에게 공개될 문서는 대략 4,500건 정도로 예상된다.
○ 원문정보공개 시행으로 정보공개의 폭을 과감하게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로 보다 많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알권리를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소통하는 시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주시 김태수 총무과장은 “정부3.0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한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문서 분류에 철저를 기해 개인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