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학교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조성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19

○ 전주시가 학교주변의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로 했다.

 

○ 시는 건강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주류(가맥, 막걸리 등) 취급업소 등에 대한 일제조사 및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전주시 관내 139개 초·중·고교 주변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m 안에 있는 일반음식점과 문구점, 슈퍼마켓 등 식품취급 판매업소 299개소다.

 

○ 시는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주류 취급 일제조사 및 슬러시, 닭강정, 토스트 등의 먹거리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특히, 시는 일반음식점 중 가맥·막걸리 취급업소에 대해서는 일제조사를 거쳐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어린이 하교 후 영업개시를 적극 계도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는 영업장 및 조리장 청결, 종사자 개인위생,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 점검결과 비위생적인 음식물 취급으로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행정조치를 통해 적극 대처키로 했다.

 

○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위생 점검을 월2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37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