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일자리 정부평가 3년연속 우수상 수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12

○ 전주시가 12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201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2013년 일자리목표 공시제 정부합동평가 부문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 이는 중앙정부가 2011년부터 자치단체에 대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추진 정부합동평가로서 전주시는 2011년, 2012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또한, 전주시는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9,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함께 받게 되었다.

 

○ 지역일자리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일자리창출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실천하는 제도로,

 

○ 2013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실적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244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능력 제고를 위해 계획수립, 계획집행, 추진성과를 종합 평가하였으며, 지난달 26일 서울에서 최종 성과서면보고 평가를 실시하였다.


○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전주시가 민선5기 장·단기 5만개 일자리 창출 계획을 충실하게 이행 하였으며, 계획수립시 설정한 일자리 목표의 실제 달성도가 우수하다는 점을 입증한 것이다.

 

○ 전주시의 경우 지난해‘일자리 공시제’의 일자리 창출 12,491개 목표로  14,869개의 달성 추진 성과를 이룩하였다.

 

○ 그동안 전주시에서는 전통문화관광도시 전주한옥마을 관광객 500만명 돌파에 따른 서비스산업 일자리창출과 청년취업 2000,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 노인 및 여성 등 취약계층 생활안정 일자리사업 확대에 주력해왔다.

 

○ 또한‘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도시 전주’를 표상으로 한 탄소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 확대을 위해 지난해 산?학?관?연 등‘탄소산업 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정보, 인력, 장비, 사용 협조체계를 구축하였으며,
 
○ ‘탄소산업 일자리 창출 MOU’를 통한 2030년까지 5천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하였으며, 지난해 9월‘탄소산업 일자리 페스티벌’개최로 구직자의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등 일자리 창출사업에 매진해 왔다.

 

○ 전주시는 올해에도 시민들의 행복한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질좋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이며, 특히 지역 문화자원 및 탄소산업을 기반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지원 및 기업투자유치에 매진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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