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김송일)는 20일(화) 오전 10시 부시장실에서 전주지역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 등 미국인들에게 전통문화도시 전주를 홍보하여 관광진흥과 전주시 위상에 크게 기여한 미국 인디애나 유니버시티 코코모 간호대학 학장, 린다 왈리스(Linda S. Wallace)에게 전주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였다.
○ 린다 왈리스 학장은 예수대학교와 미국 인디애나 유니버시티 코코모 간호대학과 2001년 협약이후 14년간 교환프로그램, 공동세미나 개최, 교육?의료분야 상호정보를 공유하고 국제적 수준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의료인재양성에 기여하였고,
○ 코코모 대학(IUK)에 ‘한국 건강문화 및 생활문화’ 강의를 개설하여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의 의료환경 뿐만 아니라 생활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사시에는 한국관 부스를 마련하여 우아하고 전통이 살아 있는 전주의 한옥마을과 경기전 등을 적극 홍보하여 코코모시 한국 교민들과의 우호증진에 기여, 미국사회에 전주와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바 있다.
○ 아울러 코코모시에서 2006. 6. 1 예수대학교 개교 56주년을 기념하고자 “예수대학교의 날”로 선포하여 매년 기념행사를 갖고, 한국과 전주 문화?관광 우호증진 확대에도 기여하였다.
○ 전주시 명예시민증은, 시의 4급이상 공무원, 시의회의원, 각급기관?단체장 추천에 의거 시정조정위원회 사전 심사후 전주시의회 의결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전주시의 위상을 크게 제고한 자 등에게 수여되며,
○ 현재까지, 전주시는 명예시민증을 74명(국외 53, 내국인 21)에게 수여하였으며, 이들에게는 명예시민증 패와 휴대용 명예시민증이 수여되고, 전주시의 명예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김송일)는 “그동안 전주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여 감사하며, 앞으로도 전주지역 의료인재양성은 물론 전주의 전통과 문화 알리기에 적극 나서, 전주시 명예시민으로서 역할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