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알차고 내실있는 체험행사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07

전주자연생태박물관에서는

○ 제92회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정신을 드 높이고,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받으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했다.

 

다양한 생물 체험거리와 아기자기 볼거리!


○ 주요내용으로는‘놀이?체험마당’과‘가족영화상영’‘나에게 이런 모습이..!’사진코너을 운영했다.

 

   도심 속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장수풍뎅이 및 넓적 사슴벌레 등의 곤충 만져보기, 토끼와 미니 애완동물인 기니피그, 햄스터가 놀고 있는 모습 보기, 생태계를 교란 시키는  붉은귀 거북, 황소개구리 등 외래어종 관찰과 실개천에서 미꾸라지와 올챙이를 잡아보고 보아뱀을 직접 만져보는 등의 생태관찰 체험을 운영하였으며, 이는 생태박물관을 찾는 주된 이미지에 맞게 아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알록달록한 다양한 바람개비 만들기와 내가 그려 만드는 생물세상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면서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그린 그림을 부모들에게 선물하는 모습 또한 미소짓게 만들었며

 

○ 2층 영상실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위하여 2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드래곤 길 들이기’‘피아노의 숲’)를 오후 1시, 오후 3시에 각각 상영했다.

 

○ 또한, 가족과 함께 생태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크로마키 포토존에서 천사날개 등의 각종 장신구를 착용하고 ‘나에게 이런 모습이.’라는 코너도 운영했다.

 

○ 세월호 희생자 애도 분위기로 예년보다 적은 2,500여명이 박물관을 찾았으나 어린이들의 무료입장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날이었으리라 생각해 본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환경과, 28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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