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아토피 안심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 교육 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9

○ 전주시 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아토피 안심학교로 지정된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피부과 전문의를 초청하여 아토피 예방과 관리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아토피 안심학교로 지정된 3개교의 전교생 571명을 대상으로 유병률 조사를 한 결과 129명(23%)의 학생이 과거에 아토피 진단 또는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어 아토피에 대한 예방과 관리가 조속히 시행되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따라 4월 9일, 16일, 23일에 각 안심학교(동북초, 원동초, 덕진초)에서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 전주시 보건소에서는 2011년부터 아토피 안심학교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교직원 및 학부모 교육, 케어용품 만들기, 보습제 및 의료비 지원, 인형극 공연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김경숙 전주시 보건소장은 “앞으로『아토피 안심학교』운영을 통해 아토피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학생들이 더욱 건강한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30-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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