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신성장 산업 기업들 뭉쳐
- ‘일감이 없는 게 아니라 일꾼이 없다.’ 기업가의 희망메시지
○ 전주의 신성장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들이 모여 전주신산업리더스 어울 한마당을 16일 팔복동 아름다운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 이날 행사인 “전주 신산업리더스 어울 한마당”은 그동안 성장을 거듭해온 전주 신성장 산업을 반추해보고 다가오는 미래의 방향을 논의하며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국탄소기술원(원장 강신재)과 전북대학교 링크사업단(단장 설경구), 전주비전대학교링크사업단(단장 문용규)주관한 행사에는 150여명이 참여했다.
- 전주시장(김승수), 전주시의회의장(박현규), 전북대학교 부총장(정항근)
- 전주비전대학교총장(홍순직), 전주 신산업 리더스 포럼회원
-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입주기업협의회원, 탄소산업융합발전협의회회원
○ 이날 홍순직 전주비전대 총장은 “창조경제와 전주신산업의 새로운 발견과 방향”에 대한 특강으로 참여자들에게 관심을 끌었으며,
○ 특히 ‘일감이 없는 게 아니라 일꾼이 없습니다.’ 라는 주제로 기업성공사례를 발표한 임동욱 주)피치케이블 대표는 신소재 인 탄소섬유를 활용한 국내최초 와이어 없는 신호 등주를 비롯한 탄소발열의자, 탄소발열방석, 스노의 멜팅시스템을 개발하여 2015년도에는 80억 원 규모의 공장증설과 함께 제품의 전국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 또한 참석자들은 한 해를 뒤돌아보는 자리에서 전주 신성장 산업분야에서는 경제적 여건 등 여러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과 성취 또한 컸던 한 해였다고 자평했다. 분야별로 대표적인 사업을 살펴보면 탄소산업은 미래 100년 먹거리 탄소산업 성장 가속화에 총력으로
- 2015년 탄소밸리조성 R&D기반 구축사업비 국비251억 확보에 이어
- 탄소기술교육센터 준공
- 영국?미국 등 6개국의 기업?대학과 탄소산업의 국제공동연구추진
- 이탈리아?독일의 기업과의 국제협력사업 MOU를 체결
- 주)AFFC회사(대표 문형석)의 건축용 탄소보강제를 해외시장인 인도시장에 진출하는 원년
- 특히 주) 효성에 이어 GS칼텍스 전주유치로 탄소산업의 성장 촉진계기
○ 전주국제영화제는 세월호참사속에서도 영화제의 새로운 방향 제시로 최대 관객 동원과 제2의 도약을 위한 전주국제영화제는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
- 영화제 7+3 운영방법 전환으로 최대관객 동원(유료관객 68,477명)
- 디지털3인3색의 장편영화 전환과 해외유수영화제 출품과 수상
- 판권 배급 사업으로 ‘돈 버는 영화제’의 원년
- 영화(영상물)촬영 유치 55편으로 (지방도시중 최고 유치)
- 영화종합촬영소 9편 유치로 558일(스튜디오 2개소) 운영
○ 또한 ICT 분야에서도 스마트게임을 대만으로 수출한 하는 쾌거
- 지역게임사 대만수출계약 게임 개발 4건
- 문광부 기능성게임 공모사업 선정 : 2개사
○ 전주시 탄소산업과 관계자는 “대외적인 전주탄소가 미래먹거리 산업화를 이룩하는데 괄목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면서 “전주의 산업이 늦었지만 이 여세를 몰아 앞으로는 신산업분야 만큼은 앞서가도록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탄소소재의 장비를 활용한 복합재, 융합재 개발
- 탄소산업의 특화단지로 ‘국가산업단지’ 조성
- 새롭게 시작하는 ‘3D 프린팅 산업육성’ 과 ‘IoT 산업개발’
- ICT산업의 기술과 제품개발
- 신산업분야 개발과 창업유도 및 기업육성
○ 한편, 전주신산업리더스 포럼은 2010년도 R&D기관?단체 및 민간협의체 주축으로 창립하여 업종간의 정례적인 교류 활성화를 통하여 정보공유와 유기적인 협력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