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구름도서관 부모교육특강 성황리에 마쳐’
○ 전주시 덕진도서관 쪽구름분관은 지난 16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꿈을 아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생애 첫 도서관이야기’(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특강에는 동화작가 서성자 강사가 초청돼, 아이들이 어떠한 꿈을 키워야 하는지, 그 꿈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했다.
○ 또한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사례들을 통해 평소 부모들이 자녀들과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 김영자(44)씨는 ‘자녀의 꿈이 무엇인지 평소에 부모가 얼마만큼의 관심을 가지는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 강사 서성자 동화작가는 29년간의 교직생활 후, 2008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약속’으로 등단하였고, ‘봉홧불을 올려라’를 출간하였으며, 학교에서 학부모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해 왔다.
○ 김민영 덕진도서관 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아이가 관심분야에 대한 꿈을 키우도록 학부모들이 폭넓은 이해와 따뜻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도서관, 281-6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