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천환)은 원룸(다가구주택) 건축공사 현장에 대하여 도로변 건축자재 무단적치 등 건축공사로 발생하는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9. 1. ∼ 9. 30.까지 한 달 동안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그간 건축 공사 현장에 대하여 꾸준히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소규모 건축공사인 원룸(다가구주택) 공사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시민불편 사항이 발생하고 있어 9월 한 달 동안 공사 중인 원룸(다가구주택) 81개소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시민불편 사항을 해소하여 건전한 건축문화를 정착 할 계획이다.
○ 주요 점검 내용은 도로변 건축자재 무단적치, 공사차량으로 인한 교통방해, 낙하물 방지망 및 안전펜스 설치 여부 및 기타 건축법 등 위반사항에 등이다.
○ 완산구 관계자는 “현재 원룸 건축공사 현장 중 20개소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61개소에 대하여서도 이번 달 말까지 점검을 완료하여 시민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