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에서는 중증장애인들의 사회참여 촉진과 자립기반 안정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3월 5일(수) 전주시청 로비에서 개최하여 행정기관은 물론 기관?단체에서도 “착한 소비, 행복한 동행”에 동참할 계획이다.
○ 이 행사는 매년 이루어 지고 있으며 금년에도 상반기와 추석맞이, 하반기로 3차례 나누어 시 본청(3. 5일)과 양 구청 등 세 곳에서 판매하고, 전북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주관으로 19개 업체가 참여하며 우선구매대상 18개 품목과 도내 직업재활시설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복사용지, 행정봉투, 물티슈, 비누 등과 먹거리(김, 두부, 빵, 자반)등 총 31개 사무용품과 생활용품, 악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 전주시 최은자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제품의 우수성이 홍보되고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내 유관기관 및 단체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한편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에서 공사를 제외한 물품의 총구매액의 1%이상을 구매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전주시는 2013년 장애인샌산품 우선구매실적이 전북에서 1위(1.43%)로 모범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