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에서 열린 제34회 대통령배 수영대회에서 금1, 은3, 동1 획득
○ 전주시청 수영부가 국내 수영부분 강자임을 입증했다.
○ 시는 전주시청 수영부가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전주에서 열린 ‘제34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국군체육부대에 이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 전국 1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전주시청 수영부는 개인전에서 국가대표 출신의 김성겸 선수가 자유형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박석현 선수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선수 출신인 권한얼 선수가 각각 자유형 1,500M와 접영 5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 또한, 단체전인 계영400M와 800M에 출전한 전주시청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해 총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 시는 이번 종합준우승으로 인해 전주시청 수영부가 전국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2015 MBC배 전국수영대회 및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윤재신 전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유감없이 기량을 발휘해 전주시의 위상을 드높인 전주시청 수영부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진흥과, 281-2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