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100년 먹거리 탄소산업 으로 산업지도를 바꾸는 전주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1-27

- 탄소산업도시 전주, 성장 가속화로‘탄소산업 2030비전’실현
     - 신성장동력 R&D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
     - 내실있는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 영화영상산업 거점도시 역량 강화


○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본부장 고언기)는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100년 먹거리 ‘탄소산업’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R&D강화, 전문인력 양성, 우량기업 유치 및 내실있는 기업 지원, 영화영상산업 거점도시 역량 강화를 위한 “새해 시책추진 방향”을 밝힘.

 

○ 지난해 ㈜효성 전주공장 준공, 탄소섬유 브랜드 ‘탠섬’ 출시를 시작으로 ‘탄소산업도시 전주’를 본격 개막하였으며, 올해는 ㈜GS칼텍스와 피치계 탄소섬유를 개발하고, 효성공장의 생산라인을 증설, 국제 R&D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인도?중국 등 국제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등 탄소산업도시로 성장을 가속화하여 「탄소산업 2030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임.

 

○ 또한, 지난 11월에 준공한 ‘탄소복합소재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탄소기업의 창업 및 성장을 지원하고, ‘탄소기술 전문인력양성센터’를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탄소복합재부품 시험인증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연구?생산부터 교육?창업, 산학협력, 마케팅과 인증센터까지 탄소산업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 할 계획임

○ 올해로 15회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는 안정속 변화, 집중과 확장성으로 시민과 관객이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독립영화제로 자리매김 하도록 할 것이며, 영화종합촬영소를 중심으로 한 영화영상제작 원스톱시스템 및 전통문화 콘텐츠를 통해 1천만 관객 영화촬영도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음.

 

○ 산업지도를 바꾸는 ‘100년 먹거리 탄소산업’ 육성을 위해 신성장산업본부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할 4대 과제별 추진방향은


1 탄소산업도시 전주, 성장 가속화

  ○ 첫 번째 대한민국 탄소산업도시 ‘전주’의 성장 가속화로,

  ○ 전주의 산업지도가 탄소산업 중심의 신성장 생산도시로 크게 바뀌어 가고 있음. 10여년 동안 땀 흘리고 공들여온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작년 5월엔 ㈜효성 전주공장 준공과 함께 국내 최초 국산 고강도 탄소섬유 ‘탠섬’을 출시하였고 8월엔 효성에 이은 두 번째 대기업 ㈜GS칼텍스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음

  ○ 올해는 ㈜효성 전주공장의 2개 생산라인을 추가로 증설하도록 추진하고 ㈜GS칼텍스와 함께 피치계 탄소섬유를 개발함으로써 ㈜효성의 팬(PAN)계 탄소섬유에 이어 피치계(PITCH) 탄소섬유까지 양산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탄소도시로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갈 것임.

  ○ 또한 국제 R&D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지난해 교류도시 협약을 맺은 영국과 인도,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중국 등 국제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등 탄소산업 세계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임.

  ○ 정부예산안 255억원에서 30억원 증액으로 285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한 탄소밸리 구축사업은 사업시작 4년만에 약6배 가량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탄소복합부품 응용기술 장비 등 17종 구축 및 열경화성 탄소섬유 복합재를 이용한 자동차 구조재 개발 등 16개 과제 연구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것이며
  ○ ㈜효성, GS칼텍스 등 대기업 투자와 연계한 탄소관련 기업 및 다양한 완성품 개발을 위한 중간단계 탄소섬유 복합재 성협업체 유치는 물론 지역 내 투자확대를 위한 관내 기업 투자유치 활동 등 2020년까지 중소기업 100개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활발한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임.

  ○ 지난해 11월 개소한 탄소융합복합소재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13개 기업이 입주하였고 오는 6월 탄소?소재?기계 분야 중소벤처기업 4개사를 추가로 선정하여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탄소강소기업으로 육성토록 할 것이며 탄소복합재부품 시험인증센터 유치를 추진하여 인프라 체계 구축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음


2 신성장동력 R&D 강화 및 전문인력 육성

  ○ 두 번째로 지역 대학 및 지역혁신센터의 강점 분야를 기반으로 협력을 통한 대학 특성화와 지역산업 성장 견인을 위한 지원 강화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지원” 등 산학협력 5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녹색부품 생산기반 구축 및 실용화사업”, 전주나노기술집적센터 “2단계 사업”, 전주생물소재연구소 “발효미생물 활용 기능성제품 개발” 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 할 것임.

  ○ 한편 내달 2월 준공예정인 탄소기술 전문인력양성센터는 작년  한국탄소융합기술원 기존 교육시설을 이용해 17개 분야 57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고 올해는 전문인력 630명을 양성하여 2017년까지 2,000여명의 탄소전문인력을 배출 할 계획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서도 전국 유일의 집적지로 거듭날 것임.

 

3 내실있는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 세 번째로 벤처촉진지구 307개 입주업체의 제품 개발, 마케팅, 인력 연계 등을 지원하고 첨단벤처단지 노후시설을 보강하여 최적의 생산 활동을 지원, 국방벤처기업 군사업화 과제 발굴 및 사업 참여 지원 등 알찬 성장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자 함.

  ○ 또한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13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과 해외시장개척 지원, 바이전주상품 판로 확대,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시 본청 담당 및 신성장산업본부 직원으로 기업애로 해소 전담반을 운영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밀착 지원을 하고자 찾아가는 기업애로 솔루션과 온라인으로 기업정보, 구인, 기업지원정책, 기업애로 등 간편하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애로 통합처리시스템(G4B)을 운영함.

  ○ 아울러 제1산업단지 및 주변지역 1,808천㎡에 대한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편입 토지 보상 및 공사를 시작하여 ‘20년까지 약 1,343억원을 투자하여 노후산단 및 주변 공업지역을 재정비하여 지원기능 활성화 및 환경 개선을 통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임.


4 영화영상산업 거점도시 역량 강화

  ○ 네 번째로 전주 영화영상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성장동력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포도청 세트(1,818㎡, ‘14.5월), J2세트작업장 등 특화된 세트장을 건립하여 영화 촬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영화 촬영 기획 단계부터 전략적 마케팅으로 접근하여 장기 체류형 대형영화 중심으로 유치한다는 전략임.

  ○ 관내 기관 단체 등 공동 마케팅으로 올해도 연60편 이상 영화촬영 작품을 유치하고 해외영화 유치를 위한 한?중 합작영화제작위원회를 구성하여 우수한 한국의 콘텐츠와 중국의 자본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추진하며, 현장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도 내실을 기해 제1의 영화촬영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임.

  ○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전주국제영화제는 집중과 확장으로 변화를 꾀하며 행정력을 집중하여 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서 5월1일부터 시작되는 영화제를 9일에서 10일간으로 연장하여 황금연휴가 겹친 7일간은 영화 상영과 이벤트를 집중화하고 폐막식은 시상식으로 대체, 이후 3일간은 수상작과 화제작을 상영할 계획임.

  ○ 디지털3인3색 제작은 외부투자매칭으로 중단편에서 장편영화로 전환하여 유통과정에까지 새로운 변화를 꾀하며, 영화제의 특성을 살려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토크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색깔이 어울리는 공간 재배치를 통해 관객을 유치하며 야외 상영은 시민이 보고 싶은 영화를 직접 추천 받아 ‘추억의 가설극장’으로 운영하는 등 새롭게 변신하는 영화제로 거듭날 것임.

  ○ 아울러 영화제작소에 있는 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힐링을 소재로 한 테마 영화 상영과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특히 매주 화요일 힐링무비데이, Cine Talk, 인문학콘서트 강좌 등을 개설하여 시민이 찾아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공간으로 변신을 꾀하고자 노력함.

  ○ 또한 신인 프로듀서와 감독 발굴, 우수 시나리오 영화 제작을 위한 제6회 전주프로젝트마켓을 개최하고 독립 영화 판권배급 사업을 통해 수익도 창출해 나아가도록 추진하며, 지역 ICT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도 기술 및 제품개발, 마케팅, 품질인증 등 맞춤형 기업지원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 창업자 기술개발에 8개사 지원, GS인증 등 기업품질인증 25건 성장기업 맞춤형 마케팅 30개사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IT ? SW 전문인력 분야에 300여명을 양성하여 취업률도 80%이상 높여 나갈 것이며,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1인 창조기업도 50명 정도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임

  ○ 스마트콘텐츠제작비 지원 사업으로 지역 게임사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모바일 게임 대만 2차 수출을 위한 해외 글로벌 마케팅 추진과 게임 전문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스마트콘텐츠 게임산업을 지역 선도사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임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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