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질검사기관 능력평가 결과 100점 획득, 대외 공신력 확보
- 정확한 수질검증태세 구축,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주력
○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106개 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측정분석기관 숙련도시험 평가에서 전주시 맑은물사업소가 최상위 검사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환산점수 최고 점수인 100점을 획득, 국내 최고의 수질검사기관으로서 시민 먹는 물의 안전성 검증, 확보를 위한 전주시 수질관리행정에 대외적 공신력을 한층 더 굳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 2015 기관평가는 지난 2월 26일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미지의 샘플 수령 후 1개월 동안 농약류, 중금속류, 발암물질, 미생물류 등 총 22개 항목의 정밀분석 과정과 분석환경, 결과 등 전반적 측정자료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 전문가들의 종합적 평가로 시행되었다.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는 연초부터 평가 대비 T/F팀을 편성하고 ICP-MS(유도결합프라즈마-질량분석기) 등 50여종에 대한 첨단 분석장비의 정밀도.정확도.민감도 보정 등 기기 안정화 작업과 반복적인 예비, 추정, 확정 실험을 실시하는 등 분석능력 제고를 위한 내부 직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철저히 실시한 성과이다
○ 고언기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장은 "앞으로 계속 전주시민이 국내 최고의 먹는 물 안전성 조사, 분석, 연구 과정을 거친 안전한 물을 음용한다는 신뢰감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전주시 먹는물수질검사기관의 국내 위상을 더 높여 나가고 수돗물 안심확인제, 품질인증제 및 이동상담소 등 시민 생활 속을 직접 찾아 다니며 먹는물의 불안감, 부적절한 음용실태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수질관리과, 281-6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