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 이하 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에서 지난 2월 공고한 지역저작권 서비스센터 운영사업에 응모, 전국 18개 진흥기관 중 4개 기관에 선정되어 3월 25일 협약을 체결하고 저작권 서비스 제공을 시작하게 되었다.
○ 진흥원은 지난 2012년 10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저작권종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전북저작권종합서비스지원센터를 개소하였다. 매년 꾸준히 저작권 교육 및 상담, 저작권을 이용한 창업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 및 1인 창조기업들에게 저작권에 대한 인식제고에 앞장서 왔었다.
○ 이를 바탕으로 올해 첫 시행된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지역 저작권 서비스 센터」운영사업에 응모하여 국비 1억 1천만을 지원받아 전북지역 1인 창조기업 및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저작권 관련 교육 및 등록지원, 저작권을 이용한 시제품제작사업 등에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 박광진 원장은“저작권종합서비스 전북지역 지원센터가 2012년에 개소를 한 이후 명목상의 서비스센터가 아닌 실질적으로 지역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저작권 상담과 교육, 그리고 저작권을 이용한 사업화 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오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기업들의 저작권 보호와 저작권을 이용한 사업화지원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앞으로 전북지역 저작권 서비스센터는 3월 25일에 협약을 맺고 오는 4월부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내에 설치되어 있는 저작권종합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교육 및 상담, 저작권 등록과 저작권을 이용한 시제품제작 지원사업 등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