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정신건강의날 기념 캠페인 및 이동상담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3-30

- 전주시, 정신건강주간 다채로운 행사 열려...


○ 전주시는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를 정신건강주간으로 정하고 정신건강행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질환에 대한 관심을 수면위로 끌어올리고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를 위해 지난 196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제정한 날로서 4라는 숫자가 불운한 숫자라는 오래된 편견이 있는 것처럼 정신질환자는 “예측불허의 행동을 하고 무섭다“라고 생각하는 편견이 많은 만큼 이를 없애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이에 전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30일 오후 2시 전주 풍패지관 일원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 캠페인을 시작으로 31일에는 학산종합사회복지관, 1일 전주시청, 2일 전라북도청, 3일 전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북대학교병원, 김제미래병원 등과 같이 이동캠페인 및 정신건강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 전주시보건소장(김경숙)은 “바쁜 현대인들이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과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정상근)는 지역사회 만성정신질환자관리 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센터 이용 등 자세한 문의는 정신건강증진센터(273-6995∼6)를 이용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281-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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