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적 신산업육성과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 전주시는 창조적 신산업과 미래혁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5일(수) 오전 11시 30분 현대해상 6층 신성장산업본부장실에서 지역내 대학산학협력단장 · 연구기관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시 최락휘 신성장산업부장을 비롯한 곽용근 전북대 산학협력단장, 전용석 전주대산학협력단장, 문용규 전주비전대산학협력단장, 이광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지역본부 녹색부품실용화센터장, 신진국 전자부품연구원 전북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전주시는 민선6기 산업경제발전 정책 방향과 탄소산업 인프라 확충, 융복합 실용화를 위한 국제공동연구, 3D프린팅산업 등전주시가 추진할 창조적 신산업 육성정책을 설명하였다
○ 또한, 창조경제 융합형 산학연계 인력양성 운영으로 높은 취업 성과를 달성한 산학협력단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국가공모사업 유치에 전주시-대학산학협력단-연구기관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 전주시는 “앞으로 관 학 연 상호협력 체제를 긴밀히 유지하면서 창조적 신산업과 미래혁신산업 육성 R&D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지원하며 대학과 연구기관의 우수한 기술을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