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 생활복지과(과장 오영인)에서는 「2단계 노인일자리 사업」참가자를 지난 3. 5일부터 2주간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집하여 선발된 참가자 220명을 대상으로 4월 2일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4월부터 5월 말까지 2개월간의 사업을 시작하였다.
○ 「2단계 노인일자리 사업」은 총 10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일하게 전주시 자체예산만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 한편 현재 진행중인 1단계 노인일자리사업은 국비 등 총 10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총 548명의 참가자들은 공한지, 공원, 어린이놀이터, 유개승강장 주변 등 청소를 담당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정비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생활복지과 오영인 과장은 “지역노인들에게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취감을 도모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