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2015. 7. 15(수), 2차 2015. 7. 16(목) /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분쟁 사전 예방을 위한 ‘어린이집 인사.노무관리 실무교육’ 실시
○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나림)는 7월 15일과 16일, 2회에 걸쳐 어린이집에 종사하는 보육교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이 알아야 할 인사.노무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인사.노무의 총괄적인 관리 및 업무능력 배양을 목표로 이론, 토의 등 다양한 참여식 교육방법을 통해 인사.노무와 관련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또한 노사발전재단 전북사무소 소장과 노무사가 직접 강연자로 근로계약관리, 복무관리, 임금 및 퇴직급여관리, 노사관계의 이해 등 이론과 실무가 적절히 조화된 교육이었다.
○ 그간 여러 기관에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나, 주로 아동학대예방, 안전교육 등 필수, 의무교육이 대부분이었다. 인사.노무교육은 적합한 교육기관이 없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교육으로 어린이집 원장의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 실시하였으며 그만큼 열띤 강의가 이루어졌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평소 인사.노무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나, 구체적인 실무는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본 교육을 통하여 어린이집 원장으로서 보육교사를 위한 인사.노무관리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인사.노무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 한편,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을 교육 요구를 받아들여 필수, 의무교육 외에실무에 꼭 필요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정보화 교육과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에 있어 보육교직원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안전교육 및 아동학대 예방, 인성교육을 4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전했다.
○ 우리 아이가 자라는 육아행복도시, 전주!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위한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의 중추적 역할을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