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건전한 PC방 정착을 위한 지도점검 현장속으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10

○ 전주시 덕진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비행 유발 및 가출·탈선 조장 우려가 있는 관내 145개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일명PC방)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먼저 7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PC 50대 이상 업소에 대해 실시하고,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나머지 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 주요 점검사항으로 청소년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 설치 여부, 영업장 금연구역내의 흡연, 시설기준 위반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하여 현지 시정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1차 경고 등 조치하고, 계속하여 행정처분 불이행시 관계규정에 따라 등록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 및 경찰에 고발조치를 병행한다고 하였다.

 

○ 이일홍 행정지원과장은“앞으로 지속적인 지도 검검을 통하여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게임관련업소가 시민들의 건전한 대중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전한 게임문화가 확립되기 위해서는 게임제공업 업주는 물론 이용하는 시민들의 참여 없이는 정착될 수 없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행정지원과, 270-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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