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선정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16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신청한 『“행복찰칵”포토보이스 프로그램』이 2014년 추진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포토보이스란 참여자들이 바라보는 세상과 경험을 “사진”이라는 시각적인 증거와 이를 설명하는 나레이션으로 구성하여 새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집단활동에서 다른 참여자들과 사진을 공유하며 그 의미를 설명하고 표현함으로써 자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서, 올해 9월 22일부터 총 15회기로 운영할 계획이다.

 

○ 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02년 11월에 보건복지부 지정“전북전주알코올상담센터”로 개소하였고, 2014년 보건복지부에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명칭 및 기능을 개편함에 따라, 2014년 4월 29일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을 통합 관리하는“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명칭 및 기능을 확대·개편하였으며, 알코올 및 기타 중독자 관리사업, 알코올 및 기타 중독자 가족지원 사업, 알코올 및 기타중독 폐해예방·교육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전주시가 2014년부터 전북대학교에 민간 위탁하여 연간 국비 및 지방비 135백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전북대학교에서는 40백만원을 자부담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연간 5,0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 및 교육사업을 실시, 그중 127명의 회원을 등록·관리 중에 있다. 이에 덧붙여 이번 공동모금회 사업비로 5백만원을 지원받아 신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전주시보건소 김경숙 소장은“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완산구 장승배기로 293에 위치하고 있으며(전화 223-4567∼8),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앞으로 지역사회 알코올 및 기타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281-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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