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펼쳐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19

○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민관합동으로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영희),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이명자),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회장 박미숙)과 함께 중화산동 유흥업소와 편의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단속 및 하교시간에 맞추어 근영중학교 앞에서 청소년 보호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율이 높아지고, 점차 연령이 낮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현실에서, 청소년들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술과 담배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관련 법규를 숙지하지 못해 단속 대상이 되는 업주들에게도 사전안내를 통한 계도를 통해 법규위반을 하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 특히, 중화산동 지역은 유흥단란주점과 숙박업소 등이 많은 곳으로 청소년대상 담배 및 주류 판매 금지, 청소년고용 및 출입금지 스티커 부착여부, 미성년자 혼숙 금지 등에 대한 계도활동을 통해 위반 시 처벌과 함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사업주에게 고지하여 사업주의 경각심을 제고하였다.

 

○ 완산구에서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단속과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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