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공무원 김사은 지역작가와의 만남 가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27

- 많이 보고 듣고 읽는 3多운동 일환, 책 읽는 공직문화 조성
삶이 풍요로워지는 감성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김사은작가와의 만남

 

○ 전주시(시장권한대행 김송일)는 공직자 전문성 함양을 위한 많이 보고?듣고?읽는 3多운동의 일환으로 3. 27(목) 시청 회의실에서 『그리운 것은 멀리있지 않다』로 유명한 김사은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 이 행사는 전주시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을 친밀하게 느끼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며 독서를 통한 창의력을 바탕으로 대민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 이날 김사은 작가는 지역방송사 PD로 일하면서 느낀 일상의 감성과 방송하는 동안에 만난 인연들을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사람이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우리 사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힘나게 하는지, “삶이 풍요로워지는 감성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여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작가는 마지막으로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며 강의를 마무리 하였다.

○ 이용호 총무과장은 김사은 작가는 라디오를 통한 청취자와의 진정한 소통으로 전주의 장점을 잘 알고 발견하는 분으로 우리 직원들도 현장에서 시민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하여 답을 찾고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많이 보고 듣고 읽는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 한편, 전주시는 연초 현장행정을 강조하며 3多운동의 일환으로 전주시청공무원 1담당별 전통시장 1상점 결연과 청원 독서 릴레이 및 시정발전 모색과 현장중심의 정책발굴을 위한 간부와 함께하는 토론회, 지자체 축제 및 박람회장을 찾아 현장교육과 전주시 홍보마케팅 실시, 새내기 직무역량 교육 등 다양한 3다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을 위한 창의적인 행정서비스를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3多운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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