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임경진)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새일여성인턴제” 를 운영하고 있다.
○ 새일여성인턴제는 장기간 직장으로부터 이탈된 경력단절여성이 취업 후 직장에 잘 적응하여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여성(인턴)이 전일제 근무 조건으로 기업체(인턴연계기업)에 취업하였을 경우, 인턴연계기업에게 1인당 월 50만원씩 5개월간 지원하고 5개월이 지난 후 계속 고용된 새일인턴 참여근로자에게 “취업 장려금”으로 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 전주시는 올해 인턴여성 67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일자리 협력망 참여업체와 여성친화기업체에 취업한 경력단절여성 60명에 대해 지원결정 완료하였으며 현재 7명분에 대해서는 참여할 업체를 오는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문의 : 전주새로일하기센터 232-2352~3)
○ 전주시 여성가족과 이숙이 과장은 “ 4대보험 가입 기업체로서 상시근로자수 5인이상~300인 이하 기업체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여성인력 채용예정인 기업체들에게는 인력채용과 더불어 인건비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취업여성들에게는 희망하는 직종에 인턴으로 입사해서 정식 고용까지 이루어지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며 “인턴채용 기업의 규모, 인턴고용 조건 등 견실성을 고려하여 지원업체를 선정함으로써 취업여성이 직장에 잘 적응하고 오랫동안 근무할 수 있도록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후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