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 현장의 목소리 청취 및 안전사고 예방 당부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에서는 12월 17일(수) 완산구 보육시설 연합회(법인.민간.국공립.가정)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 전주시 보육시설 연합회 김대기 회장을 비롯하여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누리과정 예산확보에 마음 고생했던 임원들을 격려하고, 투명한 보육료 사용 및 겨울철 어린이집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 하였다.
○ 간담회에서 어린이집 임원들도 “보육정책이 국가적으로 지속 확대되다보니 손이 많이 가는게 사실이다”며, 그러나 “어린이집 스스로 문제가 되지 않도록,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이나 안전규칙 준수, 보육교직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시행 등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유정옥 가족청소년과장은 “제안된 건의사항들은 관련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보다 나은 대안을 도출해 나가겠다”고 답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 및 영유아들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에 더욱 유의해 줄 것과 내 아이를 기르는 마음으로 애정과 사랑을 갖고 보육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가족청소년과, 220-5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