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및 일자리창출 사업 37개기업 신청
○ 전주시가 자생력 있는 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시는 2015년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신규 지정에 11개 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에 37개 업체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 분야별로 환경 3개, 교육 3개, 음식 1개, 문화예술 3개, 기타 1개 등 총 11개 업체이며,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신청은 신규 13개, 재심사 24개 등 총 37개 업체로 집계됐다.
○ 시는 이들 업체에 대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6일까지 신청기업에 대한 현지실사를 거쳐 전북도에 검토의견서를 제출한 상태다.
○ 결과는 오는 16일께에 열리는 전라북도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지원대상이 확정될 예정이다.
○ 또한,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를 통해 취약계층 등 채용된 근로자에 대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최대 5년간 연차별 비율을 적용·지원하며, 지난해의 경우 40개 업체 299명을 대상으로 22억 2,700만원을 지원했다.
○ 시는 특히 오는 6월에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열고 컨설팅, 홍보 등 체계적인 통합지원체계를 구축, 지원하는 등 공익성과 함께 사업성을 겸비한 자생력 있는 사회적기업 육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 한편, 전주시는 사회적기업 35개, 예비사회적기업 16개 총 51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작년 12월에 발표한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내실화 방안 발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 1월에 현장 전수 방문을 실시한 바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사회적경제과, 281-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