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도서관 평화분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7

- ‘전주, 숨기고 드러내다’ 강연 및 탐방으로 현장 속 인문학 체험

 

○ 전주시립완산도서관(관장 김중석) 평화분관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을 통해 국민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창조경제의 동력으로 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총 4회의 강연과 탐방으로 이뤄지는 이 프로그램은 「전주, 숨기고 드러내다」라는 주제로 건축, 기록, 역사, 철학 관련교수를 초청하여 5월 28일 ‘전주 전통건축의 아름다움’, 6월 4일 ‘조선시대 최고의 인쇄문화 전주완판본 한글 고전소설’, 6월 12일 ‘용이 일어난 땅, 조선왕실의 본향 전주’, 6월 19일 ‘간재 전우와 전주의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전라북도 역사탐방이 이뤄진다.

 

○ 김중석 완산도서관장은 “자연과 사람이 만나고,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가까이에서 소통할 있다는 것이 길 위의 인문학이 가진 매력이라며, 우리 시민들이 그 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전주의 선비정신과, 기록, 고건축 분야의 인문학을 재조명 해보고 우리지역의 역사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접수기간은 5월 6일부터이며, 평화도서관을 방문접수를 통해 강좌별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인원은 강좌별 40명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산도서관 평화분관(☎281-642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81-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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