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제16회 국제영화제 맞이 버스승강장 일제정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07

- 버스승강장 300개소 대상 이달말까지 승강장 환경개선 실시
- 오는 6월 지역 시인들의 작품으로 문화가 있는 승강장도 선보일 계획
 
○ 전주시가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4. 30~5. 9)를 앞두고 시내버스승강장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 시는 전주국제영화제 손님맞이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달 말까지 대로변과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승강장 등 300곳을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 시는 이를 위해 3개조 6명의 정비반을 편성하고, ▲승강장내 유리, 의자 청소 ▲불법부착 광고물 제거 ▲승강장 주변 정리 ▲파손된 시설 개보수(유리, 의자)  ▲노후 지붕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 시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봄철 관광을 위해 전주국제영화제와 전주한지축제 등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생태도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버스승강장 민원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대중교통 이용편의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쾌적한 교통 환경 속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을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버스승강장 60곳을 오는 6월까지 ’시와 그림이 있는 승강장‘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대중교통과, 28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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