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세입세출결산검사위원회(위원장 김도영)가 30일 오후 2시 2013년도 전주시 세입세출 예산집행에 대한 결산검사와 관련 “한국 탄소융합기술원“을 현장방문 했다.
○ 결산검사위원들은 탄소사업관련 상영물을 시청하고 전반적인 현황 설명을 들은 후 탄소제품 전시장 둘러보기, 효성산업단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 이날 현장방문을 마친 결산검사위원 박진섭(공인회계사)는 팔복동 산업단지가 과거 섬유, 제지 중심지에서 불과 10여년 만에 기계 및 탄소산업 등 신소재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 복합산업단지로 변모한 모습에 놀랍다며 기업체 관계자 및 연구원들의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 탄소섬유로 대한민국 전주가 세계를 제패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내년도 예산을 보다 내실 있게 편성하기 위해서는 지난해 집행된 예산에 대한 검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의회에서 승인해준 예산이 사업목적과 취지에 맞게 공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심도있게 분석하는 등 결산검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다음달 9일까지 활동하는 김도영(시의원)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결산검사위원들은 전주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전주시의 2013회계연도 세입 세출, 계속비 명시이월비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공유재산 및 각종 기금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무과, 281-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