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도심 외곽 적치쓰레기 정비 추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7

-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손님맞이

 

○ 덕진구(구청장 신현택)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맞이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미관을 만들고자 농촌마을과 도심외곽에 다량으로 적치되어 있는 혼합쓰레기를 일제 정비하기로 했다.

 

○ 농촌마을과 도심외곽지역은 상대적으로 단속이 느슨해 차량을 이용한 불법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곳으로 다량으로 적치되어 있는 폐기물로 인해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도심 미관 저해 및 인근 주민들의 악취와 환경오염 등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는 곳이다.

 

○ 김동규 자원위생과장은 “5월 문화축제를 앞두고 덕진구를 찾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가고 싶고 걷고 싶은 쾌적한 도심환경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시키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자원위생과는 도심 외곽지역을 위주로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주1회 정기적인 청소에 나설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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