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3월 18일부터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이달 말까지 추진되는 점검기간 동안 노후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전북옥외광고협회 전주시지부 전문가의 협조를 받아 노후 간판의 안전도, 접합 부위 이상 여부, 전기 안전성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 합동점검에서 1차적으로 육안 확인 후에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하고, 사고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옥외광고물의 경우는 2차 세부 점검 및 보완명령을 통보하게 된다.
○ 구 관계자는 “불의의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옥외광고물 사전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