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8월 문화가 있는 날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26

- 「오픈 아틀리에」          저녁5시    / 교동아트스튜디오
- 「문화가 있는 날, 우리는 놀이터 간다」 저녁7시    / 동문사거리 주차장
- 「어!얼수(水)놀러오SHOW」 저녁7시    / 전통문화관 혼례마당
- 「자.스.민 예술단 공연」     저녁7시30분/ 삼천 자스민 야외무대


○ 전주시는 시민들의 문화로 행복한 삶을 위해, 8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 운영한다.
  
 
○ 교동아트스튜디오「오픈 아틀리에」기획프로그램으로 ‘한일교류展 -영상의 탐미와 진화’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간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피며 동시대 미디어아트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색다른 시간이 될 것이다.
 - 5시부터 한지공예체험으로 한지를 활용한 아트북 만들기 체험
 - 6시부터 1시간동안 영상서사시에 기타 라이브 퍼포먼스의 독특한 공연
 - 7시부터는 일본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갤러리 토크로 일본 영상작가인 쿠로사와 마코토, 국내 미디어아트 1세대인 배재대 권순환 교수, 수묵 애니메이터 탁영환 작가와 나누는 한국과 일본의 미디어아트 이야기를 진행한다.
 - 한편, 스튜디오 전시관에서는  갤러리 토크 작가들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 동문예술거리에서는 지난달에 이어 시민놀이터 실내를 벗어나 감성충만 재능나눔 공연을 저녁 7시부터 동문사거리 주차장에서 열린다. ‘노리’의 국악연주 공연, ‘금관5중주’의 금관악기 공연, ‘칸타빌레만돌린챔버오케스트라’의 만돌린 공연이 펼쳐지며, 진행과 공연 등 모든 프로그램은 시민놀이터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동문예술거리추진단은 지난 2월부터 매월 테마가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연말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전주시민놀이터와 창작지원센터 공간은 사전에 예약접수를 통해 전18시 이후 무료로 대관할 수 있다.

 

○ 전통문화관 혼례마당에서는 ‘어!얼수(水)놀러오SHOW’ 비보이와 판소리의 만남, 흥겨운 판을 펼친다.
   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둘째주, 마지막수 수요일에 진행하고 있으며, 매회 새로운 공연을 볼 수 있다
  
○ 삼천변 한강아파트 옆 자스민무대에서는 저녁 7시 30분부터는 지역네트워크를 통해 재능기부 문화공연을 추진하고 있는 ‘자연을 사랑해서 스스로 모인 시민예술단’ 공연이 열린다.
   이날은 송원초교와 우림중의 방송댄스, ‘청심’의 우리춤, ‘대금마을’의 대금연주, 서전주중의 락밴드 합주 등 지역 예술인 및 동호인들의 멋진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 ‘문화가 있는 날’은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에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시행하는 제도로서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전주시에서도 경기전과 자연생태박물관 무료입장 및 시립도서관(완산?아중)과 강암서예관을 야간 개방하는 등 주요 문화재와 문화시설 무료입장 및 야간개방하고 있으며, ‘문화가 있는 날’ 개최하는 시립예술단 공연에는 입장료를 50% 할인 받을 수 있다.
 
○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전주시네마, CGV전주 영화관람권 할인 및 프로축구 관람권도 할인받을 수 있다.
   
○ 주요 문화시설 이용 시 무료·할인 혜택이 각 시설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정보를 확인해야한다
「문화포털」문화가 있는 날 통합 정보 : www.culture.go.kr/wday
 
○ 전주시는 국민들에게 문화의 턱을 낮추고자 하는 정부의 의도보다 한걸음 앞서, 시설 무료입장은 물론, 매월 기획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 전주시관계자는 “순수한 재능기부로 공연에 참여하는 문화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일방적인 관주도형을 탈피하여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공연이야말로 문화가 있는 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율적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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