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 324명을 대상으로 규제개선 워크숍 및 안전교육을 4월 30일(수)에 실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건강한 영·유아,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위한 규제개선 토론과 최근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 실시를 위해 마련되었다.
○ 워크숍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2014년도 보육사업지침 중 개정사항 안내, 어린이집 운영 및 안전관리에 대한 사례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서 각 어린이집으로부터 개선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이지성 구청장은 “현장에서 애쓰시는 어린이집의 애로사항이 토론을 통해 최선의 해결점을 찾아내길 바라며,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워크숍으로 14개분야 80건의 의견(중복의견 포함)이 모아졌으며, 덕진구에서는 시 생활복지과와 협의하여 제도개선 및 지침변경 등 신속하게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346>